부모급여는 만 0~1세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지원되는 제도입니다.
2026년에도 기본 구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지만, 최종 금액·세부 기준은 예산 확정 후 확인이 필요합니다.
아래 내용은 어린이집 이용 시 차액 지급 방식과 소급 지원 조건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



부모급여 신청 바로가기






1. 지원 대상

  • 만 0세 또는 만 1세 영아

  • 보호자와 아동이 주민등록상 함께 거주

  • 소득·재산 기준 미적용
    ※ 2026년 기준 유지 여부는 확인 필요


2. 지원 금액 또는 혜택

  • 만 0세 아동: 월 최대 100만 원

  • 만 1세 아동: 월 최대 50만 원

※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따라 현금 전액 또는 차액 지급 방식 적용


3. 어린이집 이용 아동 차액 계산 (중요)

📌 예시 가정

  • 0세 아동 부모급여: 100만 원

  • 어린이집 영유아 보육료: 58만 4천 원

👉 차액 41만 6천 원을 현금으로 지급

반드시 알아야 할 점

  • 어린이집 보육료가 부모급여보다 적을 경우 → 차액 지급

  • 어린이집 보육료가 부모급여보다 많을 경우 → 차액 지급 없음

  • 초과 금액을 추가로 납부하거나 현금으로 받는 구조는 아님


4. 신청 기간

  • 출생 후 상시 신청 가능

  • 다만, 소급 지급을 받으려면 신청 시점이 매우 중요


5. 소급 지원 조건 (중요)

다음 조건을 모두 충족해야 소급 지원이 가능합니다.

✔ 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
✔ 출생월 기준으로 소급 지급 가능

예시

  • 1월 출생 + 2월 중 신청
    → 1월분부터 소급 지급 가능

  • 출생 후 60일 초과 신청
    → 신청한 달부터만 지급


6. 신청 방법 (단계별)

  1. 정부24 또는 복지로 접속

  2. 공동·금융 인증서 로그인

  3. ‘부모급여’ 검색

  4. 신청서 작성 및 계좌 입력

  5. 접수 완료 후 지급 결과 확인


7. 신청 사이트


8. 주의사항

  • 출생신고 완료 후 신청 가능

  • 부모 중 1명만 신청

  • 어린이집 이용 시 보육료 우선 차감

  • 소급 지급은 60일 이내 신청자만 가능

  • 2026년 세부 기준은 확인 필요


9. 자주 묻는 질문(FAQ)

Q1. 어린이집 보내면 부모급여를 못 받나요?
A. 전액 현금은 아니며, 보육료 차감 후 남은 금액만 지급됩니다.

Q2. 보육료가 더 비싸면 현금이 나오나요?
A. 아닙니다. 차액은 발생하지 않습니다.

Q3. 출생 후 바로 신청 못 했는데 받을 수 있나요?
A. 60일 이내라면 출생월부터 소급 가능합니다.

Q4. 맞벌이·고소득 가정도 대상인가요?
A. 네. 현재 기준은 소득 무관입니다.

Q5. 쌍둥이는 어떻게 지급되나요?
A. 아동 1인 기준으로 각각 산정됩니다.


한눈에 정리